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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s 라이프/내적글쓰기

내적글쓰기 15일차 : 끝

불꽃놀이 사진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10월 8일 3년만에 다시 열린다고 한다.

 

내적글쓰기챌린지 15일차가 오늘부로 끝이 난다. 

 

그리 긴 나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은 가능성을 엿보게 된 것 같다. 

 

  •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는 점
  • 문체의 개성
  • 글의 방문자수 등등 

 

물론 고쳐야할 점도 꽤 있었다. 

 

  • 시간에 쫓겨 글의 완성도가 떨어진 점
  • 가독성을 위한 블로그 글 편집기술의 부족
  • 늦은 시간대에 수정하여 노출이 부족했던 점
  • PC와 모바일의 차이점에 대한 인지부족 등
  • 내적글쓰기였다보니 정보전달의 아쉬움

 

이러한 장점과 단점들을 보완하면 좀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되는 정보와 함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는 해냈다. 

 

15일동안 블로그에 내적글쓰기 기재하기. 

 

글을 써오던 중간 술약속을 다녀와서 쓰지말까라는 해이해진 마음이 들기도 했고 고향 내려가기전에 고속버스에서 글을 쓰는 의지 또한 있었다.   

 

글쓰기챌린지 단톡방도 있었는데 비단 나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동기부여를 가지고 쓴 글들을 보면서 미래가 기대되는 분들도 있었다. 

 

내 글을 읽은 누군가에게도 그런 동기부여를 전달해주지 않았을까. 

 

 

 

 

이제부터는 또다른 시작이다. 

 

앞으로는 약간의 휴식과 단점들을 보완하여 매일이라는 시간에 쫓기기보다는 매주를 기준으로 좀 더 완성도 있는 글을 올리려고 한다. 

 

To be continued

 

 

 

cf. 그동안 내적글쓰기를 방문해주신 직장동료분, 친구, 동생, 글쓰기챌린지분들 그리고 매번 방문해서 고찰에 도움을 주신 "고다씨"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