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식
-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
처음 내적글쓰기를 시작했던 이유 중 하나는 어렵지 않아서였다.
하루 5~6줄이상 나의 생각에 대한 고찰을 적으면 되니까. 할 수 있겠다 싶었다.
7일차까지 내적글쓰기를 해보면서 왜 글쓰기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깨닫고 있는 중이다.
한편으로는 더 글을 잘 써야겠다는 욕심이 들기도 한다.
아직 글을 써본지 7일밖에 되지 않은 나에게는 다소 과한 욕심이 아닐까.
이 욕심이 부담으로 작용하여 글쓰기를 시작하는 시간이 다소 늦어지고 있다.
글의 양과 질보다는 우선 꾸준히 작성하는데 중점을 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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