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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s 라이프/내적글쓰기

내적글쓰기 3일차 : 너의 꿈은 뭐야

불꽃축제 사진
2019년 불꽃축제 때 찍은 사진이다.

문득 옆자리에 있던 회사 동료에게 물어보았다. 너의 꿈은 뭐야?

-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게 꿈이야. 나는 부자가 꿈이야.

 

나도 그러했다. 정말 부자가 되는 게 꿈이 되었고 그들이 쓴 책, 유튜브 영상, 인터뷰 등을 찾아보았다. 

 

그중 이미 부자가 된 한 유투버가 그의 구독자로부터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꽤 오래 나에게 머물렀다.

 

구독자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냐 물었다.

 

그의 대답은 심플했다.

 

"부자 되는 거 쉽습니다. 세상에 부자 되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거든요."

 

 

이 말은 처음 접한 당시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는데, 그들(경제적 자유를 얻은 부자들)이 책에 쓴 충고를 듣고 주위를 둘러보니 더욱더 크게 와닿았다. 주위에는 변화를 추구하기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하리라.

 

또한, 그는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들의 행동을 따라하였다고 했다. 명상, 이불 개기, 독서, 글쓰기 등

 

 

 

나도 그들을 따라할려고 한다. 

 

사실 글쓰기를 하는 이유도 그중 하나이다. 

 

내가 2일차에 적은 '2027년에 100억 자산가가 되겠다'라고 구체적인 꿈을 꿈꾸고 있는 이유도 그중 하나이다.

 

꿈을 구체화함으로써 비교적 쓰고 있지 않은 우뇌를 자극시켜 잠재의식을 끌어들이기 위함인데 

 

부자가 꿈이야가 아닌 5년뒤의 계획이라고 생각하니 가만히 있는 시간이 아깝게만 느껴진다. 

 

요즘 나는 주위에 무슨 호외인 것처럼 내 꿈을 일파만파 퍼뜨리는 중인데 이 또한 동기부여가 되는 듯하다.